올해 한게 뭔가 있나 생각이 드네.(장문주의)
이번주를 마무리하며 흠. 책을 사놓고 보기는 꾸준히 보는데 길게 보지를 못하네요
다음주는 최소한 하루 세번 3시간 이상은 책을 봐야겟습니다 어차피 한량이여서 하루죙일
도박 바카라나 하다가 인생걱정만 하는 삶이여서. 뭔가를 해야하는데 연말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고있네요
에휴. 나가서 운동이라도 하든가 말이죠 근데 몸이란게 신기한게 예전에 틀림없이 몸에 왕자도 있고
근육질이었는데 뭐랄까 지금 나이먹고 살이 붙어서 움직이지 않은지 오래되니깐 살이 적당히 붙었을때는
그래도 움직이는데 숨이차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만 뛰면 헉헉 거리는 저질 체력이 되어서는
흠. 도박도 체력이 어느정도 필요한데 자기관리를 너무 소홀리 했나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천천히 해봐야겟습니다.
요약: 올해 한게 진짜 없어서 후회중. 바카라만 햇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