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드디어 그날인거 같네요
뭘해도 안되는날 반대 개꿀인 그날이 온거같습니다
스포츠 다 한폴낙. 아오. 댈러스 개객끼. 내쉬빌이 드디어 라인이 돌아가는날이 하필 내가 가는날이라니
바카라도 뭘해도 안되는날. 흠냐. 어제 잠깐 쉬었는데 오늘도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에휴 힘들다 힘들어
하키 분석하면 뭐하나. 그냥 안보고 찍은거와 같은 승률이면 에휴. 여튼 그렇습니다 2~3일동안 계속 안되니깐
그냥 헛소리만 하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따라 안되는 도박을 계속 붙잡고 하니깐 현자타임이 순간왔네요
하. 마지막 점심에 간게 벤쿠버 역배 승옵5.5 시애틀 역배 승옵 5.5 인데 플로리다가 한골도 못넣을줄은
작년우승팀이 왜저런지 이해가 안되긴 했습니다. 여튼 벤쿠버 5.5 오배 한폴때문에 점심에도 밥먹다가
밥이 안넘어가더군요 여튼그렇습니다. 바카라나 조져야겟습니다
라스를 삭제하고 이제 천천히 복구나해야지
요약: 아침 댈러스 한폴 점심 벤쿠버 5.5오바 한폴낙 충격이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