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이 오는군요.
흠냐. 누군가에게는 오지않기를 바랬지만 시간은 그런거 모릅니다 그냥 갈뿐.
제갈길 가는 시크한 남자 그것이 바로 시간 아닐까 싶습니다.
바카라 카드 나오지말라고해서 안나오는거 아니잖아 뱅커가고 내가 3 상대 1인데
서드카드 안받고싶다고 안받는거 아니잖아 내가 하기싫어도 해야하는일이 있듯이
가기싫어도 가야한길이 시간의 흐름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똥글을 싸지르면서
내가 하고싶은말 맘대로 써내려가 면서 글적는데 누군가는 하지말라고 활동왕 티냐고
이런식으로 비난하고 말하는데 나는 모르겟습니다. 그냥 최소한의 한도에서 내마음대로
말하고 글쓸렵니다. 물론 활동왕 이벤트 포인트도 탐나긴한데 저는 원래 글많이쓰고 장문 많이썻어요
그냥 그래요. 시간이 흘러가는게 야속해서 좀 적어봅니다.
요약: 월말 올해의 마지막 아침인데 지금 아직도 새벽감성에 젖어있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