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의 기억
긴글입니다.
댓글힌트: 카지노나 스포츠로 가장 크게 이겨본 기억은???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
.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처음 바카라를 알게되고 우연히 초심자의 행운으로 이기지 않았더라면?
내가 처음 경마장에 따라가서 복승을 맞추지 못했다면?
내가 처음 파워볼게임이나 사다리게임 달팽이 게임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래도 지금처럼 도박에 쩔어서 살고 있을까?
커뮤에서 누군가의 노하우를 첨으로 읽었을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
대승에 대한 기억을 지워라였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땐 그 말이 와닿아서 기억에 남았던게 아니였습니다.
다만 그냥 왜 그런가에 대해서 크게 의문이 남아서 기억에 남아있는것 같네요.
근데 이제는 조금 알것 같습니다.
다시 그런일이 일어날수 있다는 기대? 할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
뭐 그런걸들때문에 이 험난한 바카라인생을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모두 하루빨리 대승해서 현생으로 돌아가시길 바라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