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빚은 천천히 갚고있는중인데(장문주의)
현재 도박빚을 해결하고있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해결했고. 지금은 해결했는데 다시 대가리를 똥통에 뒤집힌거죠
바카라 빚 흠. 도대체 얼마나 빚지고 살아야하는지 그래도 매번 자존감을 세우는건 저는 빚을 갚는데 부모나 친구나 지인의
돈을 써서 도박을 하거나 빚을 해결한적은없습니다 (빚은 내이름으로 빌린거니깐 제외)
여튼 그렇습니다. 이것도 잘만하면 2월쯤에 끝날거같은데 그때까지 도박이 잘풀릴지 안풀릴지
노동으로 갚을려고하면 오래걸리거같아서 시작한게 한두번 갚으니깐
자꾸 버릇이 들리네요. 전에도 이렇게 탈출해서 다시 대가리에 똥통을 박는거같습니다.
도박빚을 도박으로 갚는다라. 물론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매번 인터넷 카지노에서 죽치고있다가.
그나마 괜찬은 그림일때까지 그냥 뻔히 처다보다가 그림 뜨면 가고 이런식이니.
요약: 도박빚을 도박으로 갚는중 순조롭게 풀리면 2월쯤에 갚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