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요즘애들 단어의 이해를 못하겟어.(장문주의)
저도 롤이라는게임을 하는데. 아물론 거의 안합니다. 가끔식 애들 봐달라할때 조카애들 대리고 가서 피시방끌고가서
나혼자 몰래 바카라 칠수는 없는 노릇이니. 아니근데 이거 게임이 12세 아니었나. 몇명은 어캐하는거지 나이가 안될텐데.
여튼 같이 게임도합니다. 롤토체스는 재밋어서 핸드폰으로 가끔식 하고 그러다가 혼자서 바카라 치다가 롤중계를 하길래
한번 볼까 예전에 스타크래프트 중계 꽤봤엇는데 하고 봣는데 채팅창에서 xxx피지컬 쩐다 피지컬이 뭔소리인가 했습니다.
요새 프로가될려면 육체적으로 건강해야하나 뭔가해서 찾아보니깐 아! 동체시력 반응속도를 피지컬이라는 단어로 뭉뚱그려서
말하더라구요. 흠. 생각보다 신박한 단어인거같습니다. 뭐 그밖에 여러가지 새로생긴언어들 저는 못알아듣겠네요
알잘 뭐더라 길었는데. 여튼 우리 어릴때 단어도 우리 윗세대도 몰랐는데 이렇게 돌고 도는거같습니다.
요약: 롤에서 피지컬이라는 단어의 뜻을 처음알았을때의 생각.
우리도 어릴적에 우리만의 단어가있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