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도시 무인pc방 도박후기
그떄가 한2년전이었나
지방에 작은도시에서 피시방가서
바카라를 치거나 크레이지타임하거나
그때는 그냥 일반 프랜차이즈 피시방에서 도박하면
경찰에 신고당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사람도 별로없었고 게임을하고있었는데
거기알바가11신가 되면 퇴근하고 불을끄고 무인으로 운영되는곳이더라구여
근데 거의 사람이 다 빠지고 저랑 한명정도만 남은 새벽상황
그아저씨가 하도 욕하면서( 야이 xx년아 이런 하면서 굉장히 조현병환자처럼 욕을했음)
너무 무서워서 야릴 생각도 못하고 청각적으로만 듣고있었는데
무슨 한게임인가 그런 포커계열 게임같았는데 다른사람이 어떤행동하냐에따라 자기가 영향을 받는 도박인가
엄청 열을 내더라고여
그때 그 깜깜한 공간에서 저도 바카라가 잘안맞길래 같이 이런 xx 하면서 욕을하며 게임을 했는데
지금생각해봐도 아마 그거 동영상 촬영해서 봤으면 진짜 ㅂ맛도 그런ㅂ맛이 없었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