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는걸 느끼는중.(장문주의)
뭐랄까 새로운 도전을 귀찮아하고 회피하는게 보이면 그때부터 늙어간다는건데 저도 많이 느낍니다.
일단 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어도 거의 10년 아니 20년 심하면 30년전 노래도 있고. 하. 유튜버로 노래를 찾아 들어보는데.
뭐랄까. 제가 틀딱인지 아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노래에서 뭐 영어를 하는건지 한글을 하는건지. 섞어쓰는게 흠. 뭐라고해야하나. 뭐 예전에도 이런노래가 있는데 바카라하면서 듣는데 뭔가 거슬린다고해야하나. 왜그런지는 모르겟어요. 전에 노래도 찾으면 영어 섞는데 이게 있어보여서인가. 생각도 들고. 에휴 머리도 굳어지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듣는건 좀그러긴한데 조카들이랑 이야기할때 뭔소린지 몰라서 말이죠. 이제 조카들이나 가끔만나는 친구들도 이제 더 시간이 지나면 상대 하는게 힘들어지겟지요. 여튼 그렇습니다.
요약: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독감이 드는 하루인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