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시네요
주말이라 늦잠자고 일어나서 별로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벌써 8시라니..
시간은 진짜 퇴근후랑 주말에 2배속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토요일 가버리면 일요일은 더 순삭치킨이고 헬요일 준비해야 하니까요
저녁도 먹었고 이제 스포츠 베팅한 경기들 시작하기를 기다리면서 댓노하는게 답이려나요
썸이 주전 다 내놓고도 삼생한테 개 발려주는 바람에 이미 한박스 나가리 되버리긴했지만..
오늘 3만포 정도 있던거 포인트 바카라 한판에 날려먹고 0포족에 근접해서 지금 의욕상실이긴한데
카지노 밥주기는 싫어서 실뱃입금은 참았습니다
가진 포인트는 없지만 그래도 달려봐야죠 오늘 5만포만 모으는걸로 목표 삼아볼까 합니다
2시간만 빡으로 달리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지루할 시간인데 댓노 파트너 잘 정해서 12시까지 달려보자고요
결국 존버는 승리한다!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