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 다녀왔어용
강아지가 너무 심심해 해서 산책겸 나갔다 왔네요 ㅎ
처음에는 근야 강아지 산책이나 시킬겸 공기나 좀 쐴겸 해서 나간거였는데
걷다보니...씨유편의점이 딱...쿠폰이있었던게 생각이 문득 들어서 들어가봅니다.
알바생이 늘 친절해요. 인사성도 밝고 착하네요.
평일은 안보이더니 주말에만 일하나봅니다.
여튼 그렇게 둘러보다가 씨유 쿠폰이 이만원짜리라서 이것저것 골라봅니다...
그나마 과자는 집에 많아서 나름대로 식사대용이 될만한 걸루 찾아봤어요.
삼각김밥이랑 햄버거 샌드위치 두개 등등 골랐는데 유통기한을 보며 잘 고른듯 해요.
시간이 넉넉한거만 가져왔어요. 그리고 야쿠르트 같은거도 골라서 어째저째 딱 2만원 맞췄네요.
강아지가 계속 냄새 맡으면서 입맛다시는게 넘 귀엽네요 ㅋㅋㅋ
집에서 바카라만 하고 있을 때는 얌전히 지켜보기만 하는데
가끔보면 안쓰럽더라구요 ㅠㅠ
여튼 그렇게 저도 먹거리 사구 강아지도 콧바람좀 쐬구
이제 집에 와서 밥한끼하면서 만화봅니당 ㅎㅎ
빨리 카지노 스포츠 걸어놓은 경기 보고싶네요...
다들 야식들 챙기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