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
제가 카지노를 하면서 제일 재미있다고 느꼇던 게임이 바카라나 스포츠 홀덤 같은 것 보다..
슬롯이 진짜 너무 재밌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슬롯이 제일 재밌긴 한데... 깡통이 무서워 진입이 힘든편이긴하죠.
초창기에 제가 여유로웠을 때에는 그냥 30~50만원만 넣고 200원짜리 계속 돌렸었습니다.
이게 터보나 빠른스핀이 아니면 진짜 꽤 오래 돌아가요.
무조건 안뜨기만 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뱉으면서 빨아가니까요.
그런데 중요한건 초반에는 제가 매일 이겼었던겁니다..
이름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이집트 눈 같은거 세개 모이면 보너스 오는거였는데
풍뎅이 같은거 나와서 배당도 주고 했던거같아요.
그걸로 초반에 재미도 보고 돈도 조금 땃었는데...
보너스 그림장 보는게 그렇게 재밌더군요.
요즘은 제우스나 슈가러쉬 베스 등등 이런류가 재미있네요.
제우스 고액 연타 두번 먹었을 땐 너무 좋았네요.
350 370정도의 금액이었는데 10분만에 두개 먹으니 어안이 벙벙 하더라구요.
또 그런 고액을 한번 먹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대박나시길 기원드리며... 건승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