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벌써 이번년도도 이미 다 갔다고 봐도 되겠네요..
에휴..이번년도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진짜 도박으로 시작해서 도박으로 끝나는 년도네요.
망할놈의 카지노 바카라 슬롯 때문에 잃은것만 생각하면 진짜.. 무슨 가게라도 하나 차렸을 텐데 돌이켜보면 후회만 남습니다.
하지만 뭐..그만큼 많은 경험을 했다고도 할 수 있는 한 해 였네요.
배운게 많았던 년도이니만큼 식견도 높아졌을것이라 생각되고
또 돌이켜보면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한 해 였던것 같아요.
어차피 지나간 날들... 후회하면 뭐할까 싶기도 하구요.
또 이시간쯤 되니 우울해지면서 감성적이게 되네요.
아마 대승 하시는 분들은 이런기분 못느끼곘죠...?
사실 대승보다는 꾸준한 소액 승리가 더 나은 것 도 같습니다..
손실만 최대한 줄인다면.. 내 시드만 지켜진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네요.
다들 주말게임은 조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전 피목 다음으로 주말게임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모두 조심조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