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작년 겨울은 지옥이었는데.(장문주의)
올겨울은 돈 좀 날리긴했지만 따듯했군요. 작년 진짜 빚쳐내느냐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중에 도박 바카라 커뮤니티에 알게된사람 한명 자살해서 부고소식들려서 눈물 엄청흘리고 나는 살아야지 하멱서 악을쓰면서 살아내서 진짜 그때 살겟다고 악에 받친 자신은 아직도 잊지 못할거같습니다. 예전에도 2명정도 자살하는거보고 매번 울면서 보냈는데. 작년은 3명째가되고나서. 참. 뭐랄까. 힘들 한해였습니다. 3명 모두 저보다 나은 직업 그리고 한분은 전문직에 있던사람이었는데 말이죠. 매번 의미없는 삶을 살면서 매번 이렇게살면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을하지면 그래도 먼저간 3명을 보면서 살기는 살아야지 하면서 약간 의무적으로 억지로 사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밤이 깊고 전에 올린 빚 인증글 보니깐 작년 생각이 드네요..
요약: 사이트 돌아댕기다가 작년 인증사진 보니깐 작년 힘들었던 생각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