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슬슬 정착해야하는데 말이죠(장문 주의)
나이를 하나둘 먹으니 이제 내주변에서는 결혼을하거나 혼자 살아도 뭐랄까 독립적이라고 해야하나 물론 저도 부모님과 같이 사는건아니지만 해본거라곤 노가다 그리고 건설 안전관리 품질관리 쪽 하다가 접고 나오고 계약직 반복. 흠. 뭐랄까 자유로운 일상이긴 하면서도 뭐랄까 바카라 때문인지 도박때문인지 자유로운 삶을 계속 사는거같습니다. 오히려 책임감이 없다고 해야하나 흠. 뭐그렇네요 결혼은 힘들어도 이성도 안만난지 거의 10년 가까이 되어가니 그립다거나 뭐이런 생각이 아니라 그냥 아무생각이 없고 뭐 직업특성상 한곳에 짧게는 6개월 1~2년 묶여있다가 다른곳으로 가는것이니 뭐그렇습니다 내년에는 새로운걸 도전해볼까 생각을 하는데
할려면 지금해야하는데 라고 쓸데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에휴 일단 빚을 다까서 자유의몸이된다음에 생각해볼 문제인거같습니다
요약: 이제 슬슬 직업도 뭐든 정착해야할거같다는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