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 금요일이 불타야하는데(장문 주의)
왜이리 내지갑만 불타는지 알려주실분? 오늘 하루도 이제 8시간도 안남았에요 지금 피시방은 여전히 서로의 부모님 안부 및 조상님을 찾으면서. 시끌시끌 합니다 한국전쟁 한일 합방으로 없어진 족보를 왜이리 찾는지 모르겟네요. 우리집은 양반인지 상놈인지 궁금하지도 않는데 인터넷 게임상에서 우리집안 족보가 궁금한지. 허허. 어머니 x년이라는 말도 있고 에휴. 인턴넷상에서 막말 하는건 이해하는데 그건 채팅에서 쳐야지 보이스 뭐더라 그거 보이스채팅이라고 해야하나. 대놓고 떠드니깐 뭐랄까. 좀 많이 그런거 같습니다 거기다 집안에서 떠드면 모르겟는데 피시방 한가운데에서 크게 말하는 아이들의 패기를보면서. 제가 나이먹음을 느낍니다. 바카라에서 반대 뜨면 바로 딜러에게 씨x 개x 창x 이렇게 치는 패기를 보여줘야하나 아이들의 패기를 제가 감당 못하는거같네요
요약: 제발 채팅으로 욕해 애들아 보이스 채팅으로 욕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