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댓노를 하다보니.
인터넷상에서 왤케 부모님이 없어지는지. 허허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입이많이 험합니다 중국말도 많이 들리고.
딱히 가상공간에서 예의를 갖추지 못해도 상관은없는데. 현실에서도 집이아니라 밖에서 저러는거보면. 참. 신기합니다.
뭐 그렇겠지요 저도 피시방 구석에서 몰래 바카라 치는 사람이니깐요. 뭐 저런아이들 까는글을 쓰는 자격은 없을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조카들 봐줄때 피시방끌고 가서 애들 봐준다고 롤이라는게임하는데 참. 어렵더군요. 저는 라인전이라는걸 너무 못해서 그냥 정글이라는것만하는데 삼촌삼촌 갱오라고 참. 왜이리 보채는지. 게임은 질병이다 까지 막막한 생각은 안하는데. 아! 인터넷 바카라도 어찌보면 인터넷 게임이니깐 질병이 맞을지도?
요약: 어린애들이 채팅이 아닌 입에서 쌍욕하는 롤이라는 게임 바카라 비유
게임은 질병이 맞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