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번주는(장문주의)
일단 바카라 및 스포츠로 돈을 날리고 소주 한 잔하고 자고 일어나니깐 두통과 막막함이 몰라오는군요 하루 10~20 빼먹는건 잘하다가 점점 금액이 커지니간 뭐랄까 사람이 손대면 커지는건 남자 성기하고 도박의 액수라고 할까나요? 2주까지 잘지켜지다가 매번 한번 판더커지다가 리셋되고 반복 되는거 같군요. 다행이 빚을 이번달 어느정도 까내서 엄청나게 큰손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니지 이런 생각도 독이되는거같습니다. 다음달도 천천히 시작해야하는데 말이죠 올해 매번 새로운 시작을 할려고 다짐을 하는데 매번 시작할수 있을돈이생기면 좀더 모아야야지 좀더 크면 시작해야 이러면서 결국 첫삽도 뜨지를 못한거같습니다. 백날 공사장 인부 체크하고 맨날 잔소리하는것도 지겹습니다. 그러다가 성격안좋은 특히 전과있는사람 및 조선족 만나면 싸움나고. 에휴. 이런 삶을 벗어나지 못한것은 업을 이것으로 쌓았기 때문인거같습니다.
요약: 올해는 다르다 다르다 했는데 역시나 같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