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라스베거스 ~
댓글 힌트 : 화이팅 또는 정보추 ~ 댓노미~!!
그냥 킬링타임용입니다.
심심해서 카지노 바카라는 누가 처음 했을까 생각하다가 구글링을 했는데..
여행블로거의 글중에 재밌는 정보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 출처 이미지 첨부 ※
처음에 라스베거스에 도박도시가 생긴 것은 북부와 남부를 잇는 기차의 중간 기착을 위해 몇 몇 철도원이 이 곳에 상주했는데
열차가 도착할 때 이외에는 모여서 할 수 있는 것이 카드게임밖에 없어 이것이 합법화되고 이것이 발전되어 대규모 호텔군이 세워졌다.
라스베가스로 접어드는 길목에서부터 프림밸리라는 곳의 커다란 호텔앞에 청룡열차가 보인다.
라스베가스에서는 대형 카지노가 있는 호텔을 신축할 때
반드시 호텔앞이나 내부에 대형 놀이기구나 볼것, 혹은 관람할 것들을 반드시 일정 지분을 포함시켜야 한다.
그것도 그냥 시늉만 내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최대한 화려하게 해서 어른들 만의 호텔이 아닌 가족들의 호텔 역할을 한다.
지금도 열차의 수송량이 많아서 어쩌다 지나가는 열차의 길이가 얼마나 긴지 도대체 몇 칸이나 달고 가는지 세어보니 어림잡아
약 100개의 화물칸을 달고 가는 것 같다. 그래서 보통 마일트레인라고도 한다. 길이가 약 1.6 키로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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