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분식 얘기해서
지금은 댓노 안하고 자게 눈팅만 조금 하는데
좀 전에 누가 자게에 분식 얘기하셔서 갑자기 저도 분식 먹고 싶어지네요ㅋ
진짜 좋아하는데 요새 생각보다 분식집이 많이 없어요
트럭이나 간이포장마차 들만의 감성 있잖아요
진짜 급 땡기네요
배달로 떡볶이 시키면 맵기만 하고 옛날 맛 하나도 없고 별로드라고요
순대 떡볶이 오뎅 염통 생각만 해도 배고프네요
순대는 자고로 소금보다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게 제 맛인데
김밥도 꼬마깁밥 떡볶이랑 같이 먹으면 크.. 여기에 오뎅국물까지
분식이 좀 짠 음식이긴해서 자주 먹으면 별로긴한데 못참겠네요
슬슬 한겨울 다가오면 길거리에 오뎅 파는 노점상들은 등장할텐데 길거리 분식점들 많이 생길라나요
요새 베민 시작하고나서 댓노랑 카지노, 바카라만 신경쓰느라 먹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맨날 비슷한 음식들만 먹었는데
간만에 오늘 저녁은 분식 배달 시켜서 먹어야겠다
다들 오늘 저녁은 분식어때요?
저처럼 또 분식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좀 전에 누가 자게에 분식 얘기하셔서 갑자기 저도 분식 먹고 싶어지네요ㅋ
진짜 좋아하는데 요새 생각보다 분식집이 많이 없어요
트럭이나 간이포장마차 들만의 감성 있잖아요
진짜 급 땡기네요
배달로 떡볶이 시키면 맵기만 하고 옛날 맛 하나도 없고 별로드라고요
순대 떡볶이 오뎅 염통 생각만 해도 배고프네요
순대는 자고로 소금보다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게 제 맛인데
김밥도 꼬마깁밥 떡볶이랑 같이 먹으면 크.. 여기에 오뎅국물까지
분식이 좀 짠 음식이긴해서 자주 먹으면 별로긴한데 못참겠네요
슬슬 한겨울 다가오면 길거리에 오뎅 파는 노점상들은 등장할텐데 길거리 분식점들 많이 생길라나요
요새 베민 시작하고나서 댓노랑 카지노, 바카라만 신경쓰느라 먹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맨날 비슷한 음식들만 먹었는데
간만에 오늘 저녁은 분식 배달 시켜서 먹어야겠다
다들 오늘 저녁은 분식어때요?
저처럼 또 분식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