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겨울이 찾아 온 지금 이 계질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어렸을 그 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 하염없이 좋았었던
하얀 눈의 계절을 .. 그 하얀 세상을 신비롭고 .. 아름다운..
즐검게 눈싸움하고 눈사람을 만들던 동심의 세계 참으로
행복했던 시간들입니다. 지금의 시간속에서 지나간 그시간을
떠올린다면 동심의 세계보다는 동심을 가지고 있던 저를
더 그리워하게 되는듯 하네요.
시간이 갈수록 삶의 무게는 무거워지고.. 냉혹한 현실에
치이기도하며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힘은 생기지만 그먄큼
고통을 격는 힘겨움이 수반하는거니까요.
과거의 시간들은 행복으로 책장에 끼어넣어 잘 보관해
두어야겠네요.
현재를 살고있는 이 시간에 이때 이보다 더 소중한것은
있을수 없는것일테니까요. 성인이 되고 어른이 되어갈수록
고독과 친해져야한다 생각합니다.
사회적이 생활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것은 사회적인 시선에
불과하다는것, 그렇다고 사회를 등한시 할 필요는 없겠네요.
단지 고립이란 고독속에서의 나를 너무 자책하고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이란 결혼을 하고 우정을 쌓아도
결국에는 혼자인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함께라는
시간만 있을뿐 ....
이렇듯 슈펜하우어의 명언..
고독할때 가련한 사람은 가련함을 느끼고,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는 자신의 위대함을 느낀다.
모든 것에 정답은 없지만.. 적당히라는 것은 있습니다.
고독이란 것으로인해 자신 비난과 책망은 한순간 한때임을 알고는 있어야한다는것을
숙지하시고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카지노, 슬롯, 스포츠를 자신 비난과 책망으로 두려하지마시고, 가볍게 즐거움으로 곁에 소유하시길 바라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