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군요.
벌써 11시군요...오늘 하루도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물 흐르듯 흘려 보냅니다..
12시땡 하고 간만에 대기했다가 출석하고 바로 복권탭에 가서 1등 빈자리 확인 후 일주일가량 모았던거 다 소진하고...
10등 한개 걸리긴 하더군요...
그게 불과 몇시간전인것만 같은데... 오늘은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하루가 무색하다할 만큼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은 그래도 UEFA 유로파리그와 컨퍼런스 경기가 많아서 그에 관한 글을 쓰느라 시간을 잘 간 것 같기도 합니다.
카지노 스포츠 이용 하시는분 들에게는 약간의 팁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역배하나 동배(같은배당)하나 걸어놨는데요.
3폴더중에 하나는 꼬마걸었었는데 어제 이겨주는 바람에 오늘 유로파리그 2경기만 적중하면
당첨금이 제 주머니에 꼬깃꼬깃 들어 올껍니다...
제발 밥값 타먹고싶네요.
다들 적중하는 경기들 되시길 바라며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축구 보시는 분들은 즐감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