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너무 졸려요..
쟁반짜장이랑 탕수육을 너무 맛나게 먹은건가요
이거 먹고 나서 컴포즈에서 커피 사와가지고 두잔이나 먹었는데
왜 이렇게 눈이 감길까요.. 너무 졸려서 미치겠네요..
지금 상태가 너무 졸려서 눈은 잘 안떠지는데 시큼하고.
배가 불러가지고 소화는 잘안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고..
오른쪽 어깨 뒤에 이게 담인지 먼지 모르겟는데
굉장히 찜찜한 느낌이네요.. 담과 근육통의 중간이랄까...
너무나 졸립네요..
일단..3시 30분에 해야할일이 있으니 억지로 좀 버텨보고
이후에 화잘실로 가서 볼일보고 세수를 한번 하고 오던가 해야겠네요
아까 점심때 밥먹으로 밖에 나갔을때는 진짜 추웠는데
지금 사무실은 완전 찜통이네요 반팔입고 있어도 덥네요..
이럴때 보면 진짜 사무직이 개꿀인거는 맞아요.
겨울에는 난방 틀어서 반팔입고 다녀도되고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서 긴팔입어야 되고..
자 졸려도 달려봐야죠.. 카지노 바카라 실벳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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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노 달려봅시다 ~ 댓노미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