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럼 무조건 그림반대가시는분
저 처럼 무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으나
줄나오면 꺽고
퐁당나오면 줄내리고
포도알 열리면 한줄 더내리는 심성이 아주 꼬인 분 계십니까?
이게 줄 꺽어서 먹으면 이상하게 기분도 좋고 역시 바카라는 꺽는맛
ㅇㅈㄹ 하면서 혼자 자위하는듯합니다..
근데 꺽어서 먹은적도 많기에 이거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기에도 좀 그렇죠
장줄만나서 꺽기 마틴하다가 졸라게 크게 죽은 적도 많지만 꺽어서 먹은 기억이
더강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그래서 저는 줄이니 꺽기니 아예 안믿습니다 물론 무의식적으로 의식해서 배팅하겠지만
왠만하면 그림을 안보고 배팅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어차피 그때 타이밍의 운이라고 봅니다 연패를하던 연승을하던
엄청난 연패하고 크게 재입갔을때도 그 타이밍만 좋으면 2깡에 성공할수도있으니까여
여러분은 바카라 그림을 보는편입니까 ? 아니면 꺽는 편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