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요새 포인트.
자급 자족도 힘들어서 살려고하니깐 왤케 비싸보이냐. 포인트 내다 쌀팔이한적이 2달전이엇는데. 흠냐.
내가 살려고하니깐 비싸보이는게 나만그런가. 원래 사람의 마음이 간사해서 내가 팔때는 비싸게 팔고싶지만 내가 살때는 싸게 사고싶단말이죠
흠냐. 오늘하루도 이렇게 보내는군요.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내야하는데 말이죠. 슬슬 실업급여도 2달남았고. 뭐랄까 매일매일 생각만 많아지고
행동은 안옮기는게 문제라고 생각이듭니다. 바카라 게임이 참. 도파민 중독으로 빠지기에 딱좋은거같아요. 흠냐. 오늘하루도 이렇게 흘러갑니다
못된송아지 마음으로 포인트 가격 떨어져라 저주를 걸고있지만 70퍼센트의 방벽은 매우 단단하군요. 흠. 그렇습니다 여튼 요새 문상도 정상화되서
83프로 가격대인데 말이죠. 여튼 그렇습니다. 싸게 사고싶다 이번주까지 좀만 폭락해줘라. 가격.
요약: 포인트 싸게사고싶다. 으아! 가격 떨어져랏 저주거는 못된송아지 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