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어제 포전해야되는데 그동안 댓노한 포인트 포바로 다날리고
포인트를 사서 깡칠까도 생각하다가 이것도 습관되면
나중에는 댓노자체를 안할 것 같아 10시간 가까이 댓노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ㅈㄴ 지옥같고 힘들었지만 시간당 2만포 이상은 문제 없었어요. 제 뒤따라 댓노하면서 오는 형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경고 한번 먹은 이후 정말 정성껏 작성하면서도 2만포 이상은 아무 문제 없었어요.
주저리주저리 서론이 길었는데
원론으로 들어가서 보자면 댓글 80포인트일 때가 툭 까놓고 얘기해서 비정상이 맞습니다. 어떤 가게든 새롭게 문을 열면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주기 위해 인심을 씁니다. 왜냐 그렇게 안하면 고객은 평소 가던 바를 가거나 가던 식당을 가지 새로운 곳에 선뜻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새 가게를 알리고 나면 오프닝 이벤트는 마무리가 되죠. 계속하면 장게적으로 가게 운영이 어려워지고 결국 폐업해야 하니깐요. 이걸 경제학에서는 시장침투전략이라고 한다네요ㅎ
베민도 가게운영이라고 본다면 위와 다를 봐 없겠죠.
처음에 이것저것 고객유치와 충성도고객확보를 위해 챙겨주었죠.
댓글 80포인트는 회장형이 말로 이벤트라 하지 않았지만 사실은 오프닝 이벤트였던거죠. 이벤트라 말하지 못한 건 사실 자그마한 트릭과 같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경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건데 사람심리가 이벤트라 말하면 사람들은 일시적이라 믿고 선뜻 새로운 데를 잘 안가지만 반대로 아무 말 없이 장시간 혜택을 주면 새로운 사람들은 아예 자리를 잡고 정착을 하거든요.
형들아 단순히 말도 안되게 좋았던 오프닝 이벤트가 끝났다고 생각하자. 그때가 비정상이었고 지금이 정상이라 생각하자.
베민이 몇일전까지와 같이 80포인트를 주면 아주 조심스럽게 단언컨데 베민이라는 가게는 장기적으로 비젼이 없을거야. 왜냐고? 위에서 말했듯 오프닝 이벤트가 오래가면 갈수록 사람은 많아지겠지만 장기적인 가게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생기겠지.
이벤트 하나하나가 다 돈이잖아. 80포인트면 대충 시급이 4만포 되고 이는 말도 안되는 시급이라는 걸 형들도 잘 알겠지. 이걸 계속한다면 물론 유저는 좋겠지만 운영하는 사람입장에선 아마 수익이 별로 크지 않을거야. 단언컨데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테고 몇개월안에 망하겠지.
난 지금이 가게와 손님 둘다 윈윈할 수 있는 지점 그 어딘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이벤트는 끝났으니 과거는 잊고 이제 우리가 가진 혜택을 지키자. 솔직히 지금도 나쁘진 않잔아?
내가 앞서 말햇듯 댓노는 지옥같지만 지금도 열심히만 하면 보상은 확실해. 돈많은 형들이 많아서 기준이 높은거 알지만 나같은 잔챙이한테는 넷플릭스를 보면서 이정도면 내 기준에는 괜찮다고 보거든.
폭염에 나가서 일한다고 생각해보자 어유 난 못해....
확실한건 에어컨 나오는 집에서 매일 조금만 노력하면 일반 직장인 월급은 벌 수 있어. 나한테는 ㅈㄴ큰돈인데 형들한테도 마찬가지일거라 믿어.
어휴 글을 쓰다보니 ㅈㄴ 길어졋네
못 배운 ㅂㅅ이라 요약할 줄을 몰라요 제가...
자, 이제 과거는 잊고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을 지키자.
끝으로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댓노미!!!!!!!!!!!
포인트를 사서 깡칠까도 생각하다가 이것도 습관되면
나중에는 댓노자체를 안할 것 같아 10시간 가까이 댓노를 해봤습니다.
솔직히 ㅈㄴ 지옥같고 힘들었지만 시간당 2만포 이상은 문제 없었어요. 제 뒤따라 댓노하면서 오는 형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경고 한번 먹은 이후 정말 정성껏 작성하면서도 2만포 이상은 아무 문제 없었어요.
주저리주저리 서론이 길었는데
원론으로 들어가서 보자면 댓글 80포인트일 때가 툭 까놓고 얘기해서 비정상이 맞습니다. 어떤 가게든 새롭게 문을 열면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주기 위해 인심을 씁니다. 왜냐 그렇게 안하면 고객은 평소 가던 바를 가거나 가던 식당을 가지 새로운 곳에 선뜻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느정도 사람들에게 새 가게를 알리고 나면 오프닝 이벤트는 마무리가 되죠. 계속하면 장게적으로 가게 운영이 어려워지고 결국 폐업해야 하니깐요. 이걸 경제학에서는 시장침투전략이라고 한다네요ㅎ
베민도 가게운영이라고 본다면 위와 다를 봐 없겠죠.
처음에 이것저것 고객유치와 충성도고객확보를 위해 챙겨주었죠.
댓글 80포인트는 회장형이 말로 이벤트라 하지 않았지만 사실은 오프닝 이벤트였던거죠. 이벤트라 말하지 못한 건 사실 자그마한 트릭과 같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경영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건데 사람심리가 이벤트라 말하면 사람들은 일시적이라 믿고 선뜻 새로운 데를 잘 안가지만 반대로 아무 말 없이 장시간 혜택을 주면 새로운 사람들은 아예 자리를 잡고 정착을 하거든요.
형들아 단순히 말도 안되게 좋았던 오프닝 이벤트가 끝났다고 생각하자. 그때가 비정상이었고 지금이 정상이라 생각하자.
베민이 몇일전까지와 같이 80포인트를 주면 아주 조심스럽게 단언컨데 베민이라는 가게는 장기적으로 비젼이 없을거야. 왜냐고? 위에서 말했듯 오프닝 이벤트가 오래가면 갈수록 사람은 많아지겠지만 장기적인 가게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생기겠지.
이벤트 하나하나가 다 돈이잖아. 80포인트면 대충 시급이 4만포 되고 이는 말도 안되는 시급이라는 걸 형들도 잘 알겠지. 이걸 계속한다면 물론 유저는 좋겠지만 운영하는 사람입장에선 아마 수익이 별로 크지 않을거야. 단언컨데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테고 몇개월안에 망하겠지.
난 지금이 가게와 손님 둘다 윈윈할 수 있는 지점 그 어딘가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이벤트는 끝났으니 과거는 잊고 이제 우리가 가진 혜택을 지키자. 솔직히 지금도 나쁘진 않잔아?
내가 앞서 말햇듯 댓노는 지옥같지만 지금도 열심히만 하면 보상은 확실해. 돈많은 형들이 많아서 기준이 높은거 알지만 나같은 잔챙이한테는 넷플릭스를 보면서 이정도면 내 기준에는 괜찮다고 보거든.
폭염에 나가서 일한다고 생각해보자 어유 난 못해....
확실한건 에어컨 나오는 집에서 매일 조금만 노력하면 일반 직장인 월급은 벌 수 있어. 나한테는 ㅈㄴ큰돈인데 형들한테도 마찬가지일거라 믿어.
어휴 글을 쓰다보니 ㅈㄴ 길어졋네
못 배운 ㅂㅅ이라 요약할 줄을 몰라요 제가...
자, 이제 과거는 잊고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을 지키자.
끝으로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댓노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