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 슈에 대해서
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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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밌는 바카라 상식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실제 오프라인 카지노에서 사용되는 슈(shoe)에 대해서 적어볼까합니다.
딜러가 셔플을 마치고 카드를 "슈"에 넣습니다.
(카드를 넣어 보관하는 우리가 많이 봤던 투명한 케이스를 슈라고 부르는데요.
신발처럼 생겼다고 해서 슈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슈 통에 넣기 전 셔플을 다 마치면, 앞에 있는 손님에게 컷팅을 부탁하고(이 부분은 온라인카지노하고 다르네요)
빨간색 "인디케이터 카드"를 손님이 집어들고 원하는 곳에 꽂습니다.
손님이 원하지 않을 때에는 딜러가 카드의 중간부분에 꽂습니다.
그리고 그 곳을 중심으로 카드 위 아래를 바꿉니다.
그리고나서 그 인디케이터 카드를 다시 딜러가 집어서 총 6 덱 (6 묶음)의 카드중 마지막 한개 덱정도를
남겨두고 그 사이에 넣습니다.
그리고나서 전체 카드를 슈 통안에 넣는겁니다.
플레이 도중 이 인티케이터 카드가 나오면 이 슈의 마지막 게임이 되는것입니다.
그런식으로 마지막 한 덱정도를 남기고 변수를 만드는것이 바카라입니다.
이 룰은 전세계카지노가 동일하게 사용하는 룰이라는군요..
블랙잭도 마찬가지로 셔플을 하는것 같은데요..
블랙잭의 경우는 8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고하네요..
오늘은 이렇게 바카라 우리가 알고 있지만 재밌는 유례를 알아봤습니다.
다음에도 더 알찬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많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