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겜블러가 어려운 이유
결론 : 직장 열심히 다니면서 루팡 댓노, 소액 도박, 배민러가 답이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사람이 전재산+대출 등으로 2억 정도 가지고 전업 겜블을 한다고 가정해 봄.
1. 직업이 겜블러라서 안정망이 없음
직장에 다니면 퇴직금, 국민연금이라도 나오고, 일하다가 병나면 산재처리라도 받는데 겜블러는 바카라하다가 뒷발로 연타 맞아서 뇌출혈와도 다 자기돈으로 해야하고, 그 순간 인생 아작남. 즉, 본인 시드+몸이 전재산인데 둘중 하나라도 다치면 재기 불가 가능성 높음.
9급 공무원을 해도 20년차 되면 연봉 6천 이상은 되는데, 겜블러 연차 20년이면 연봉 마이너스일 가능성 높음.
2. 부동산 등의 투자가 불가능
도박으로 대박을 쳐서 부동산을 한방에 살 수 있을 돈을 마련하게 아닌 이상
겜으로 언제 짤릴지 몰라서 돈을 현금으로 들고 있다보니 대세 상승장때 남들 부동산으로 돈벌때 거꾸로 현금 갖고 있으면서 인플레 방어가 안됨.
3. 맨날 게임하다보면 결국 한번은 크게 죽는 날이 옴
이건 누구도 피할 수 없음. 마이클조던도 그랬고, 유명 포커 플레이어도 결국 바카라에 죽는 사람 많음.
실예로, 2010년대 초반에 한국인 중 마카오, 마닐라에서 전업 겜블(홀덤)해서 판떼기 찢고, 토너도 1~2등 찍고 한 사람들 있는데 결국 생활비에 녹아 죽던지, 게임으로 죽던지 하게 됨. 마카오 홀덤 하이롤러도 홀덤으로 100억대 이겼다가 바카라로 다 날렸다는 흉흉한 소문도 있음.
홍진호같은 분들은 이미 이룬게 많고, 스폰이 붙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열외로 함. 홍진호 임요환은 홀덤 안해도 그냥 아프리카 생방만해도 연에 몇십억 벌 사람들이죠. 임요환이야 부인분이 광주 유지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