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카지노 이야기(60)ㅡ슬픈 이야기
절친한 동생 한 놈이 필리핀 여자와 동거를 하다가
매독이란 성병에 걸렸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으면
깨끗하게 나을 수가 있는 흔한 성병이다 .
그런데 그 친구가 마카오에서 불법 체류를 하고 있어서,
여권 검사를 하는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
가지 않고 있다가 ,매독 병균이 장기와
뇌에까지 번지게 되었다.
그래서 피오줌이 나오고, 머리가 어지럽고 ,
눈의 충혈이 되고 매독이 온 몸에 번졌는데도
그는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 가지를 않고 있다가
어느 날 뇌출혈로 필리핀 여자랑 동거하는 집에서 죽었다.
그런데 그 필리핀 여자와 그 옆에 있는
필리핀 사람들도 불법 체류하고 있어서 ,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고,
죽은 그 동생을 승용차에 싣고 큰 병원
대기실에 환자인 마냥 앉혀 놓고 도망을가 버렸다.
마카오 한인 회장이 나서서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서 가족들이 왔는데,
누나도 오고, 와이프도 왔는데,
차마 이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과로로 뇌출혈을 일으켜서 죽은 것 같다고
말 알려 줄 수밖에 없었다.
결론 ㅡ카지노 하더라도 몸 건강 생각하면서 하자
죽으면 좋아하는 카지노 못한다
매독이란 성병에 걸렸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으면
깨끗하게 나을 수가 있는 흔한 성병이다 .
그런데 그 친구가 마카오에서 불법 체류를 하고 있어서,
여권 검사를 하는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
가지 않고 있다가 ,매독 병균이 장기와
뇌에까지 번지게 되었다.
그래서 피오줌이 나오고, 머리가 어지럽고 ,
눈의 충혈이 되고 매독이 온 몸에 번졌는데도
그는 병원에 가기가 두려워 가지를 않고 있다가
어느 날 뇌출혈로 필리핀 여자랑 동거하는 집에서 죽었다.
그런데 그 필리핀 여자와 그 옆에 있는
필리핀 사람들도 불법 체류하고 있어서 ,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고,
죽은 그 동생을 승용차에 싣고 큰 병원
대기실에 환자인 마냥 앉혀 놓고 도망을가 버렸다.
마카오 한인 회장이 나서서 이 일을
수습하기 위해서 가족들이 왔는데,
누나도 오고, 와이프도 왔는데,
차마 이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과로로 뇌출혈을 일으켜서 죽은 것 같다고
말 알려 줄 수밖에 없었다.
결론 ㅡ카지노 하더라도 몸 건강 생각하면서 하자
죽으면 좋아하는 카지노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