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출완
벌써 평일이지나고 불금이 지나 새로운 하루가 시작 되었네요.
출석시간이길래 급하게 들어가서 출첵 누르는데 ㄷㄷ
대기한 것도 아닌데 17등 ㄷㄷ 대박이네여
뭐 그렇다고 추가로 얻는 건 없지만...ㅋㅋㅋㅋ
것보다 벌써 경험치가 5.155점 밖에 안남았네요 레벨업까지..
어제 봤을때 2만전 정도 남았었던거 같은데....
토요일에 렙업을 하지 싶네요 ㅎㅎㅎ
그나마 다행히 이번주는 포인트 바카라로 24만밖에 안잃어서 다행이네요.
이번 주말은 또 어떻게 지내야 할지 뭐하고 지내야 할지 고민되네요..
집에 박혀있는것도 살살 지겨워지려고 해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어디 놀러나 갔다 왔으면 좋겠네요.
같이 놀러 갈 사람도 없고 처량하네요.
타지와서 이런 고생 저런 고생 많이 하지만
무엇보다 외로움이 제일 크내요.
너무 외로워서 강아지도 한마리 데려왔는데
이게 강아지로 채우는 외로움과 사람으로 채우는 외로움의 차이가 너무 크네요.
그냥 애 하나 떠 맡은 기분이랄까...
그냥 울적해지는 밤이네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