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하키 보는중(장문주의)
생각 보다 초장부터 막 달리거나 이런느낌은 아닌데. 흠. 어제 새벽부터 오늘아침 하키 쓰나미도 그렇다고치고. 바카라 뎅뎅 학교종도 그렇다치는데. 좀 쉬었어야했나 생각도 드네요. nhl 오늘만 하는것도 아니고 khl 도 정확히는 내년 2월~3월 스탠리컵 포함하면 4월 이상은 할텐데 말이죠 오늘 하루 승부보겠다는 어리석은 생각 이었나 싶습니다. 바카라도 안돼 스포츠도 안돼 도대체 범인은.. 누구인거얏. 누가 나 저격하나 이런 망상에도 빠져보이고 말이죠 이제 슬슬 점심 시간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아그리고 지금 오타와 ㄹㅇ 원정 베가스 라인업 곱창난 베가스에게 털리는데 이제는 오타와 자체를 오바갈거아니면 패스해야겟습니다
전에 홈에서만 보여준 경기력은 나의 눈깔을 속이기위한 전략이엇음을. 인식하고 다시는 오타와 홈에서 미화하지 않겟습니다
요약: 매번 오타와 홈에서는 홈타와 다르다 색안경을 이제 벗겟습니다.
점심 식샤 맛잇게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