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복권..
제 이야기를 장글로 쓰느라 시간 가는줄도 모르네요.
산책 갔다와서 발금하고 장글 쓰기 시작했는데 벌써 발금한지 세시간이 지났네요.
배달의민족 떡볶이 시킨건 이미 출발해서 거의 다 와 가는듯 합니다.
근데 이미 도착했을 시간인데 왜 벨소리가 없는걸까 하고 혹시나 싶어
문 열어보니 밖에 나두고 벨을 안눌러주셨네요 ㅎㅎ...아이고참..
기사분이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평소에는 문자도 주고 하시더니... 여튼
복권 얘기로 시작해서 잠깐 삼천포로 빠졌는데
복권 저 몇일전에 1등 당첨되서 20만포 받았었어요.
근데 그럼 뭐합니까. 우린 베팅의민족 아니겠습니까?
쓸꺼 쓰고 남길래 바로 포인트 바카라 들어가서 원깡 칩니다.
여지없이 사망이지만요...
이제 또 다시 다음주에 쓸 포인트 열심히 모우기 시작합니다 ㅠ
일단 밥부터 먹어야곘네요. 떡튀순 기다려라 내가 간당 !
맛있게 흡입해주마 !!
다들 식사 챙기세여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