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산다는건(장문주의)
아직 새벽 khl 돈건 스포츠를 보면서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있다가 베팅을 안해서 쫒겨나고 그래도 다시 들어가고 이런식의 반복 현실카지노에서는 설마 베팅안한다고 쫒겨나지는 않지만 인터넷 카지는 손님아닌거같으면 자동으로 쫒겨나는 시스템이지요 여튼 하루 하루 지나고 어느새 올해가 다 끝나갑니다. 이제 시대가 지나간건지 정이 없어진건지 망년회나 송년회 소리는 이제 안들리네요. 뭐랄까. 세상이 변하는거 같은데 나도 변하는거 같은데 나만 나는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고 착각 하면서 사는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예전에 소년은 어른이 되어가기를 바라고 노인은 어린시절을 갈망한다는데 아직 나도 노인정도의 나이는 아닌데 벌써부터 그리워 지고있습니다 물론 좋은기억은 없지만 마조히스트인가. 지금 생각해보면 괴롭지만 고통을 견뎌내는 힘이 있으니깐 이라고 해야할까요
요약: 새벽감성 바카라 테이블에서 느끼는중 갑자가 센치해지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