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저번주에 베민 커뮤에서 바카라로 엄청 잃고 받은 배달의민족 쿠폰으로 밥을 시켜 먹으려고 배민 앱을 켜서 한참을 들여다 본 결과
이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라면 끓여서 치즈 올리고 집에 씨유 편의점 햄버거 사놓은거 데워서 개작깨작 먹으려 합니다.
무슨 밥 메뉴 정하는게 6시간이 넘게 걸려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먹고 봅니다... 우유도 한잔 따라서요ㅎ
저는 치즈를 엄청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좀 느끼하고 이런거 왜 먹나 했었는데 매운음식을 접하면서부터
치즈를 넣으면 덜 매워지고 좀 나은것 같아서 그때부터 치즈를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냉장고에는 치즈가 가득 있습니다. 매번 떨어지기 전에 채워넣고 또 채워넣고 했거든요.
그래서 왠만하면 치즈들어갔을 때 맛없을거 같은 음식 빼곤 모두 치즈를 넣어 먹어요.
진짜 꿀맛탱구리 입니다.
이글도 500자가 다되가니 한줄요약 쓸게요
한줄요약: 늦은저녁 이제 먹습니다. 다들 오늘하루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