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어떤분 덕에 장글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뭐 아무런 이미지도 공백도 안넣고 잘 쓰고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장줄을 쓰다보니 이것도 너무 재미있네요.
지친다거나 그런건 뭐 언젠가 지치긴 하겠죠. 그런데 이전처럼 대충 썼을 때 보단 확실히 재미 있네요.
원래 장줄 많이 쓰시던분들도 카지노 활동왕 이벤트 생기면서 조금 더 재미를 느끼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야 물론 장글 원래 많이는 안썼는데 활동왕 타보려고 장글 열심히 쓰는거구요.
그래도 이렇게 장글 쓰는게 댓노 열심히 하는것 보다 확실히 재미는 있네요.
사실 처음 활동하던 시절에는 댓노 하면서 소통을 위주로 대댓도 많이 달고 했었는데
사실 여기는 소통이 되는 커뮤는 아닌것 같습니다.
오로지 포획득이 목적인 글이 다반사고 댓글도 포획득이 목적이 다반사죠.(비하하는거아님 저도 댓노하니까요)
이렇게 장줄을 쓰면서 대댓 3개까진 허용되니 대댓 달려고 새로고침 한번 해보면 뭐가 있는줄 아세요?
다 똑같은 댓글 입니다. 여기서 소통은 의미 없다 봅니다.
이미 600자 다되가니 한줄요약 씁니다.
한줄요약: 댓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