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장문주의)
뭐랄까 요즘들어 오프라인에서 즉 현실에서 슬슬 실업급여 끝나고 취업을해야하는데 나이도 있고 다행이 가정이 없어서 자유롭다할까 저는 아마 가정이나 결혼할상대 있엇으면 도박 안했을 거같다는 정신승리를 합니다. 책임감이라는게 강박증정도로 있거든요 스트레스 생각보다 크게받고. 다행이 제가 도파민 뽕에 취해서 사고를 쳤을때 다행이 하늘에 도움으로 하늘나라가지는 않고 다행이 현생에 남아서 수습을 하긴했습니다. 매번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고 매번 하늘에 한번만 도와주세요 이러는데 드디어 하늘도 지치셨는지 이제 알아서 하라는건지 요새는 기적이라는게 잘 안일어나더군요 바카라나 스포츠나. 아니 모르겠다 내가 그기회를 그냥 놓치고 있는게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여튼 슬슬 취업의 시기가 다가오는데 이제겨울이고 하. 일은 2달 정도 쉬니깐 그냥 백수가 익숙해진듯하네요
요약: 실업급여 꿀빠니깐 2달정도 일안하니간 일하기 싫어짐.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