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점심이 다가오니(장문주의)
뭐랄까 대가리에 똥찬것처럼 대가리에 베팅 생각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오전 아침 하키 조지고 바카라 조지고 이제 점심 nba 가는데 이것마저 조지면 어떠는 아직 하지도 않은경기 벌써 부터 꼴을 생각만하는 머저리같은 생각이 지배하고있습니다 그냥 돈긁어모아서 원깡 조져 이런 생각하는데 정신차려. 여튼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저녁에 갈게 없네요 이상한 듣보리그 가는건 제가봐도 아닌거 같고 여튼 그렇습니다. 식샤시간이군요 여러분 매번 하는말이지만 지금하고 있는 본업도 핸드폰으로 살살하는 도박도 지금 부업으로 뛰는 댓글 노가다 사이버 노가다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일 아니겠습니까? 일단 밥먹고합시다. 먹고 하자는 이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식사의 중요성 강조!
나의식사는 프레시한 지하공기일거같군요 아침 도박조져서.
요약: 밥먹고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