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제가 보증이었던 사이트 혹은 보증이 아니었던사이트를 막론하고 경험한건데요
전사실돈만 결국 엄청잃지 글케 따본적도없습니다
근데 몇달전에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먹죽하다가 한 1000만원 정도잃어서
500만원 정도 보너스 10프로 정도 받고 쿠폰이니 뭐니 이런거 다 챙기고
반절정도 복구했어요 멘징금액에는 저런 쿠폰성 금액도 포함해서요
근데 사이트별로 뭐 후기쿠폰은 얼마입금이고 페이백이니 활동이니 이런거 조건을 걸어놓잖아요? 근데
가끔 저거에 꼭 맞게끔 이용하고 치고빠진다고 제재를 하는데 일단은 입금액이나 롤링을 자기네들이 명시해놓은상태에서 그것만 맞춰서 플레이한다고
제재하는것도 코미디아닌가요? 요즘 사이트가 수십수백수천개인데 유저입장에서 한곳만 쓰는분도 있겠지만 여기저기 쓰시는분들도 많은걸로 알거든요
음식점이나 마트에서 조건 맞춰 구매하는거랑 별반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어떤 커뮤 특정사이트를 말하는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사이트에서 저런 스탠스를 취하는걸보고 아 결국은 아무리 이벤트니 뭐니해도
본질은 사이트는 유저보고 돈따가세요 뭐 이러고저러고 이야기해봤자 지들도 돈빨아먹을려고 하는거구나 싶더라능...
베민보증중에 벳계열 같은곳에서 시원하게 승부보고 대승하는게 속편한건데 어떻게보면 참 그렇게는 또안되니 도박어렵네요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