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다가옵니다(장문)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고 이제 식샤시간이 되었습니다 의 식 주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말하는 나라에 사람이 살기위해 필수적인 3대요소라고 주장한적이 있지요 오늘도 먹고살기위해서 본업인 일을 하시는분들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업을 잠시그만두고 여러분들이 힘내서 움직이는것에 잠시 쉬면서 업어가는 형식이여서 매우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저또안 이 휴식기가 지나면 제가 죽지않는한 삶은 지속되고 경제활동을 해야겠지요 지금은 피시방 구석진곳에서 생활바카라라는 유흥에 빠져서 즐기고있지만 저또한 다시 사회로 복귀해서 다시 한나라의 구성원이 되어야 겠지요.
오늘도 힘차게 일한당신 식샤를 먹을 자격이있습니다. 그럼 베민에서 생활하는 진짜분들은요? 사이버 노동도 노동입니다 먹고 삽시다 같이 식샤합시다
요약: 점심시간 다가옴 먹고 살자고하는데 밥먹고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