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올로옥...콜록...콜록라도..코올록
콜록...콜록라도...코올록..콜록라독.. 뭔가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네요
가래가 살살 끼고 뭔가 목이 막히는 느낌인데
저 같이 상남자가 감기를 걸리다니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바카라로 올인이 나면 낫지 몸은 안 아픈게 저인데
이렇게 감기 기운이 있는 것 보니까 자존심이 너무 상합니다.
차라리 슬롯 맥스윈 같은거 먹고 몸이 아프면 정말 기분이라도 좋을 것 같은데
대승도 못 하고 몸이 전재산인 제가 감기 기운이 있다니 너무 슬픕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고민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그냥 약을 먹을지.. 아니면 좀 더 참아볼지 고민입니다.
진짜 상남자 시절에는 감기 기운이 있으면 그냥
냉탕에 다이빙 했습니다. 이제는 그러기는 무섭더라고요
다들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어떻게 극복하십니까?
온수샤워? 찜질방? 약 먹고 자기? 뭐 각자 방법이 있겠지만
제일 좋은 거는 이런 감기 같은 것들은 안 걸리는게 최선이자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죠 날이 좀 덥다고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꼭 옷은 두툼하게 입으시고 잘 떄는 창문을 닫으시고 보일러를 키고 주무셔요
우리는 아프면 몸도 몸이지만 제 마음이 더 아프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후도 화이팅하십쇼!
이 글의 한줄 요약 : 감기조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