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가.
귀찬을때가 있지요 그런데 귀찬더라도 도박은 바카라는 꾸역꾸역하는 이놈의 도파민중독. 어릴적에는 금방금방 빠지던 군살이 세월이 지나고 왜이리 안빠지는지 예전에는 하프 말아톤도 완주했는데말이죠. 에궁 이제는 운동장 한바퀴도 헥헥거리고 말입니다. 몸무게는 이제 비만이고 이러다가 당뇨가 제대로 올꺼같아서 관리를해야하는데
관리를한다 돈이든다는건데 작년 빚청산이후로 뭐랄까 재신이 돈의신이 바카라신에게 연락받고 제가 이이상 늪에빠지면 잘못된다고 긴급구호를 받았는지 딱6개월 만있다가 딱 살아난다싶으니 바로 빚청산이후로 사라져버렸네요 일하기 싫고 청소하기 싫고 걷기도 귀찬고 샤워하기도 귀찬은데. 왜.! 도박은 귀찬아서 안하지 않을까요.
미스테리 합니다 그려. 바카라 이놈의 악마성게임. 그래도 하긴해야겠지요 오늘숙제를.
요약: 세상 만사가 다귀찬아서 안하는데 왜 도박은 귀찬다고 안한적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