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만 힘든게아니야.
예전에 누가 충고라고 니만힘든게아니라 세상사람들 다힘들다고 말했는데 지금은 그냥 웃으면서 받아드리겠지만 그때당시 바카라 슬롯 도박 때문에 힘든것도 있는데 아니 남들 고통은 내가 느끼지 못하잖아 지금 지구 반대편에 전쟁일어났다고 내가 그아픔 삶의 힘듬을 동정할지언정 공감하면서 살아야하나 라고 별별 잡다한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그렇죠 남이 손이 잘리더라도 지금 내손톱이 깨지는게 더아픈것처럼 내가 직접적으로 느끼지못하는 고통은 동정 및 공감은 할지언정. 당한사람 격은사람을 이해할수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내가 지금 돈을 꼴아도 내가 꼰거하고 남들이 꼴은거하고 느끼는 감정이 비슷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누군가는 훨훨 잊고 본업으로 돌아가고 누군가는 꼴은돈이 사슬이되어서 일이정체될수있지요
요약: 그냥 예전에 누가 한말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