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파스타.
바카라 게임 하기전 저녁을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9천원짜리 파스타 생각보다 스파게티 피자 서양식 음식이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은걸 아시는지요? 예전이랑 지금이랑 가격차이가 변동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지 않는게 피자 파스타 라고생각합니다. 예전에도 비싸서 가족끼리 특별한날에 먹었는데 지금은 흠 뭐랄까 학생들도 쉽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 되었지요. 예전 어린시절에는 양많은 짜장면과 라면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입맛이 고급이 되었나 아니 근데 파스타로 고급되었다고 하긴 그렇다 그냥 조금더 건강식을 찾게되는거 같습니다. 저녁 시간대가 지나고 야식시간대가 되어가네요 이제는 진짜 술을 마시지말자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내일도 바카라 목표치를 달성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밤을 보내고있습니다.
요약: 어릴때는 짜장면 라면 지금은 파스타를 선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