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댓노 하기위한 작업~ ㅋㅋ
요즘 화사가 조금 한가해서 루팡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데
문제는 회사 보안때문에 노트북을 책상에 둘수가 없습니다~
물론 와이파이도 안되구요
그래도 일단 가져와서 상사에게
회사는 와이파이도 안되서 노트북 가져와도 깡통이고
문서 작업때문에 몇일만 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상사가 나이가 좀 있어서 이빨을 털기 시작 합니다.
보안때문에 노트북이 안되지만 태블릿은 괜찮지 않느냐.
태블릿은 폰보다 조금 큰 폰이다.
요즘 태블릿은 키보드 연결해서 노트북이랑 거의 비슷하게 이용한다.
라고 세뇌를 시켜놨고 태블릿은 가지고 다녀도 된다고 허락을 받았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오늘 삼성 갤럭시 북 프로 중고로 사러갑니다
터치도 되고 화면도 돌아가서 태블릿이라고 우길수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노트북도 꺼내놓고 쓸수있을거 같고
눈치봐서 스포츠를 보거나 바카라 베팅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나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