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면.
앞으로 4~5시간이면 퇴근시간대가 되겠군요. 예전에 일하느냐 힘들때 어르신이 말씀하셨지요 일할수있는게 행복할때라고.. 지금 무기력증에 걸린 나자신을보면 어떤의미로는 맞는말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삶을 바카라 카드게임에 트럼프 카드의 왕에게 구걸하다싶이 사는 삶이인지. 마치 바카라에는 없는카드 노예 슬레이브의 카드가 혹시 카드 밖으로 나와서 내가 된건지 생각이듭니다. 앞으로 4~5시간이되면 점심시간 만큼 아니 그이상의활기참이 이베민에서 들어나겠지요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기를 조용히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요새 신앙심이 다시생기고있습니다 신앙심이 투철할때가 매우어릴때 그리고 나이가 먹음에따라 점점 나약해지면서 든다는데. 모르겠네요 그래서 교회에 노인 아니면 어린인 아이들 밖에 없는건가?
요약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기를 조용히 기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