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세상은 살만한가?
인터넷의 발달속에 우리는 정보화세대를 넘어서 제가 듣던 엘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넘어 제 4의 물결속으로 진입하는것인지 모르겟네요. 강원랜드 마카오나 필리핀쪽에서 바카라 카지노를 가던 시대에서 이제는 인터넷속에서 쉽게 원화로 도박을 하게되는 시대를 보면서 뭐 10년전에도 가능은 했지만 말이지만 더 편해졌다고 해야하나?
뭐든지 급속도로 퍼지면서 중독성이나 이런게 심하지않으면 금방 새로운것에 밀리면서 사라지게 되는데 희안하게 도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단 말이죠
예전에 3~4년전에 그래프게임었나? 한참 유행했엇는데 사라지는것을보면서 뭐랄까 역시 카지노 게임이 근본이 있구나를 다시보게 됩니다.
좋은것도 빠르게 퍼져나가고 나쁜것도 빠르게 퍼져나가는 시대에 선택할수있는 힘이 있어야하는데 여기 계신분들 저포함 참 나쁜것에 중독되엇습니다.
물론 적당히 기호식품으로 즐기시는분도 있겟지만요.
요약: 기술의 발달이 집안에서도 카지노를 가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