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하루. 이제 슬슬 점심시간이 되어가네요
매번 저 그리고 사람들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거라고. 요새는 먹는게 참으로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바카라 할때도 가끔식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이 생각 나기도 하더군요. 요즘 20대 친구들을 보면 패션에 힘을 많이 주고 다니더군요 회사 생활 접은지 되었지만 요새는 정장 넥타이가 아니라 캐쥬얼한 옷도 다허용되는추세라 특히 개발직군들보면 거의 형식적으로 맞춰입거나 하는경우가 많아서 보니깐 말이죠. 의식주 옷 먹는것 집인데 이제 서울 경기권 집값이 너무올라서 사람들이 저 3군데에 힘을 써야하는데 집에 써야할 힘에 아마 의 식 즉 옷과 먹는것에 몰리는거 같습니다. 제가 바카라 연패하거나 스포츠가 좀 잘되면 그쪽으로 갈아타는것 처럼 말이죠.
여튼 식사 잘하시고 도박도 일도 모든게 다 먹고살려고 하는 일 아니겟습니까.
요약: 다 먹고살려고하는일이다. 의식주 에서 요새 의와 식에 힘쓰는게 집값이 너무 올라서인거 같다 (무소의 개똥같은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