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제 머리에 마구니가 꼈는지 저도 모르게 오늘 수익을 본 상태인데
카지노에 충전을 하고 바카라나 슬롯을 하고 싶다는 나쁜 생각을 했네요
이기고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 시드를 잠궈야 오늘 하루가 안녕한데 말입니다.
정말 마구니는 저기 멀리에 있는게 아니라 항상 제 머리 아니면 마음속에 서식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 옛날 궁예 형님께서 외치시던 구호.. 옴 마니.. 반메 훔.. 을 외쳐봤습니다.
혹 제가 궁예 대왕이 살던 시절에 있었다면
"누구인가? 누가 바카라 소리를 내었어?" 이렇게 말씀 하시면서
은부장을 불러서 철퇴로 저를 정의구현을 했을 수도 있겠네요
하하하 글을 쓰다 보니 저도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하지만 이렇게라도 피식 웃으니 정말 좋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는데 너무 각박한 이 세상 잠깐이라도
피식.. 피식 하면 이거 하나로 행복한거 아니겠습니까?
요즘 웃어본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웃음은 건강하게 해주고
마음의 병도 치료하는 최고의 치료제라고 하는데
이 말이 나온김에 우리 한번 "스마일~" 하면서 웃어봅시다
방긋하면서 웃으시면 없던 복도 우리에게 찾아온답니다.
그럼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스마일" 해봅시다
모두 꼭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