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체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마음을 훔쳤기에 체포합니다.
왜 저의 마음을 훔치셨습니까?.. 제가 1명도 아닌 베민 유저 모든 분들을 사랑해야 하는데..
이건 정말 축복인거 같기도 하고 많은 분에게 제 사랑을 나눠드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네요
그래도 제가 많은 분들을 정말 사랑할 수 있다는 현실에 저는 정말 감사합니다.
저 혼자만의 짝사랑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만족합니다.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정말 공감도 가고 슬픔도 같이 느껴지고
바카라로 대승하신 분.. 슬롯으로 대승하신 분.. 정말 많은 분이 계시지만
글 하나 하나에.. 절실함과 기쁨이 저에게 와닿게 돼서 저는 사랑에 빠진 딸기처럼 되고 말았어요
여러분은 절 책임지셔야 합니다.. 앞으로 저를 보신다면 마음속으로라도..
"힘내!" 이거를 외쳐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이제 남이 아닌 같이 베민을 밝히고 걸어야할 동반자입니다.
댓노 파트너? 댓노 친구? 앞으로 "박신양" 이거로 하세요
오늘의 댓노 파트너는 박신양입니다. 오늘의 댓노 친구는 박신양입니다.
딱 이렇게만 생각해 주시고 이행해 주신다면 저는 정말 감개무량할 것 같아요
제가 여러분에게 대가를 바라고 사랑하는게 아닌 헌신적인 사랑입니다.
이제 몸도 좀 나른한데 다들 맛커담 한번 가시죠 날이 많이 추우니
옷 따습게 입으시고 절 생각하면서 피우는 담배는 정말 따듯한 맛담이 될 겁니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새벽반 맛커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