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어제 낮잠을 조금 자서 그런지 저에게 이 시간은 원래 항상 졸리고 졸리운 시간인데
오늘은 아직 쌩썡합니다. 그럼 뭘 해야 될까요? 바카라? 슬롯? 스포츠? NO
그냥 달려야 하는게 정답이 아닐지 감히 의심을 해봅니다.
이 시간에 보이는 분들은 정말 꾸준함에 제가 칭찬 스티커를 드리겠습니다
정말 그 노력과 근성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이제 이 시간은 우리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선인이자
이 어두운 새벽을 지키는 베민의 보안관입니다.
여러분은 사명감과 자부심 자긍심을 다 가지셔도 될 만큼
정말 훌륭한 분들입니다.
시간이 흘러흘러 나중에 역사가 여러분을 기억하길
여러분의 함자 하나 하나를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베민에 정말 빛나는 영웅이 있었다고 기억을 할 수 있답니다.
이제 우리는 달려야 할 시간입니다. 과연 몇 분이 도태되지 않고 살아 남을지
정말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달리실 준비 하시고
맛커담으로 에너지 충전도 하셔서 이 기나긴 새벽 힘차게 대차게 달려봅시다!
나의 히어로들이여.. 부디 힘을 내시고 이 베민의 화력을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이 글의 한줄 요약 : 새벽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