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가본 썰
일단 강원랜드 많이 가보신 분들이라면 뒤로가기 눌러주시고 ㅎㅎㅎ
저도 예전에 딱 한번 가봤는데 썰좀 풀어볼께요
코로나 이전에 하이원스키장 갔다가 우연히 호기심에 강원랜드 가봄
신기한게 주위에 전당포가 굉장히 많았음...들어보니 우리나라 대포차 대부분이 여기서 생겨난다고함
카지노 입장할때 입장권을 구매해야 들어갈수있었는데 입장료가 만원정도 했던거같음
입장할때 음주측정까지 함 ㅡㅡ
딱 들어가면 슬롯머신 돌리는 소리밖에안들림
앉을 자리 단 한군데도 못봄. 진짜 사람이 바글바글 함.
바카라 테이블이나 블랙잭은 앉아있는사람 뒤에서 베팅해야하는데 이렇게 까지 하면서 게임해야 하나 싶었음
이게 싫어서 룰렛쪽가서 검정레드 이거에다가만 깔짝깔짝 베팅하다가 몇만원 따고
그냥 음료수만 졸라게 먹고 나옴....(음료수 무제한 무료)
나이드신분들 굉장히 많던데 욕나오긴 커녕 좀 불쌍했음...어쩌다 저지경이 됐을까하는...
강원랜드 가봤자 졸라게 잼없음
그냥 온라인이 1000000배 낫다




























